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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009년 하천변 자전거도로 8.2km 설치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082 등록일 2008-10-09
용인시가 2009년 지역 내 6개 하천변 8.2km에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설치한다고 7일 밝혔다.


하천 자전거도로 조성 사업 대상 지역은 정평천(수지구 신봉동)1km, 송전천(처인구 이동면 천리)0.7km, 청미천(처인구 백암면 백암리)2.5km, 대대천(처인구 고림동)2.3km, 성복천(수지구 상현동)0.5km, 경안천(처인구 운학동)1.2km 등이다. 이들 지역에 내년 말까지 하천 자전거 도로가 설치하게 되며 하천 인근 지역 주민 19만 8천명이 혜택을 입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정평천은 금년에 성복천 합류부부터 신촌2교까지 구간에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개설했고 내년 중 신촌2교부터 신리초교 구간까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설치한다. 이 지역은 기존 성복천, 정평천에 설치된 자전거도로를 연장해 탄천 자전거도로와 연결되는 효과를 가져와 수지구 상현동에서 자전거를 타고 한강까지 자전거로 이용할 수 있다.



경안천도 기존 자전거도로와 연결돼 경안천 발원지인 처인구 운학동부터 기존 구간인 용인송담대까지 총 4.8km에 걸쳐 경안천변에서 자전거를 탈 수 있으며, 경안천 환경 개선이 완료되면 포곡읍 삼계리까지 자전거 도로가 완료될 예정이다. 송전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는 이동면 천리 신미주 아파트 주변에 위치하고 청미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는 백암면의 도심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하천과 이정표 과장은 “하천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는 지역 주민들의 이용도 높고 주민 만족도와 관심이 높아 지속적으로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는 상황”이라며 “금번 하천 자전거도로 설치 사업으로 83만 용인시 인구의 24%가 혜택을 볼 수 있고 부족한 시민 휴식 공간을 확충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용인시는 2008년 9월 현재 탄천, 대대천 등에 11km에 걸쳐 하천변 자전거도로를 설치했다.


좌예림기자 yonginnews@empal.com (용인뉴스 기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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